아쿠뚱이야기를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세명의 아이들을 육아하고 있는 YangDaddy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조용했던 육아일기에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제 모두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과의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나름 이유가 있는 이야기와 소식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아쿠뚱 수족관을 만들며
네이버 블로그를 기반으로 아이들과의 이야기를 정리하고 있는데, 솔직한 이야기와 다양한 정보를 이곳에서 정리해 봅니다. 

아쿠뚱이란 이름은?
아이들과의 투표를 통해서 수족관의 이름을 "아쿠뚱"이라고 지었습니다. 이는 아쿠리아리움과 뚱이들(6마리 붕어들)의 합성어로 우리들만의 이름입니다. 
"아쿠뚱"이라는 이름이 상당히 직관적이고 아이들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이러한 상징적이고 좋은 이름을 이제부터 정해서 부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과의 신나는 물생활, 슬기로운 물생활을 위해서 하나하나 정하고 관찰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과의 유대도 생기고 좋습니다.

아쿠뚱 맴버 소개하기

1. 엄마 물고기 (이름 : 판다)
2. 첫째 물고기 (이름 : 태양)
3. 둘째 물고기 (이름 : 해님)
4. 막내 물고기 (이름 : 은별)
5. 아빠 물고기 (이름 : 뚱이1, 뚱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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